Ayako Miura’s novels are precious treasures of Japanese literature. We ask for your financial support so that we can continue to publish as many of her books as we possibly 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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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donation will allow for the stable maintenance of the Ayako Miura Literature Museum. It will also provide an environment to continue to publish Ayako Miura’s books, which are valuable treasures within Japanese literature.

이 기부금으로 미우라 아야코 기념 문학관의 유지 운영이 안정되고, 일본 문학의 소중한 보물이라 할 수 있는 미우라 아야코의 책을 계속 출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有了這筆捐款,就能讓三浦綾子紀念文學館維持穩定的經營,從而為繼續出版可謂是日本文學至寶的三浦綾子的書籍營造出適宜的環境。

有了这笔捐款,就可以让三浦绫子纪念文学馆维持稳定的经营,从而为继续出版可谓是日本文学的至宝的三浦绫子的书籍营造出适宜的环境。

 

MIURA AYAKO 1922-1999
MIURA AYAKO 1922-1999 ASAHIKAWA HOKKAIDO JAPAN

 
The theme of the Miura Ayako Literature Museum is, “Light, Love, and Life”.

The Miura Ayako Literature Museum was built through the combined hearts and efforts of many people, in the hope of celebrating the literary work of Miura Ayako, and making her work known widely both in Japan and internationally. It also has the aim of continuing to convey to future generations the abundant food for thought found in Miura’s literature.
Born in 1964 (Showa Era 39), Miura Ayako’s novel “Freezing Point” (Hyōten) was her entrance into the literary world. Starting with this novel, she has left us with a body of work that spans many genres.
A theme of Miura’s literature is the question, “How should a person live?” By including the perspectives of ordinary people, her work is driven by her endless interest in humanity and her exceptional powers of observation.
As a Christian, Miura Ayako’s literary talent was connected to the scriptures. In her attitude of questioning towards the state of humanity, Miura’s literature is at the same time about our common asset, the soul, which is open to all humans regardless of barriers. This new humanism which characterizes Miura’s literature is expressed in this museum by the words, “Light, Love, and Life”, taken from her book of the same name.
We would be very pleased if visitors to this museum could take with them some of this valuable food for thought by coming into personal contact with the work of Miura Ayako.
 
 
미우라 아야코 기념문학관의 테마 “빛과 사랑과 생명”

미우라 아야코 기념문학관은, 미우라 아야코의 문학적 업적을 기리고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과 힘을 모아 만들어졌습니다. 문학관은 또한, 미우라의 문학을 마음의 풍성한 양식으로서 후세에 전해 나가는 것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우라 아야코는 1964년, 소설 “빙점(氷点)”으로 일본 문학계에 등장했습니다. 그녀는 장편 소설을 비롯하여 다양한 장르에 걸친 작품들을 남겼습니다.
미우라 문학의 주제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미우라 아야코는 서민의 관점에 서서 인간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뛰어난 관찰력을 가지고 밀고 나갔습니다.
기독교 신자인 미우라 아야코의 문학적 재능은 성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인간 본연의 존재를 묻는 자세에 있어서 미우라 문학은 울타리를 넘어 모든 사람에게 열려 있으며, 그 정신은 모든 사람들의 공통의 재산이 되었습니다. 미우라 문학의 그 새로운 인간주의적 성격을, 이 문학관에서는 <빛과 사랑과 생명>이라는 한마디로 해석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문학관을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이 미우라 아야코의 사람과 작품에 친숙하게 접하게 됨으로써, 마음의 양식이 되는 귀중한 경험을 얻을 수 있다면 다행이겠습니다.
 
 
三浦綾子紀念文學館主題「光與愛與生命」

 三浦綾子紀念文學館以表揚三浦綾子的文學事業,並將其遠播至舉國內外為願,集合了許多人們的心力建造而成。此外,將三浦文學化作心靈上豐足的糧食流傳給後世,也是我們的一大目的。 
 1964(昭和39)年,三浦綾子以小說『冰點』首度出現於日本文學界。以長編小說為首,留下了跨足多樣領域的眾多作品。
 其三浦文學旨在探討「人要怎麼活才好」。一直以來,三浦綾子都站在平民百姓的視點,抱持著對人類無窮的關心與優越的觀察力,積極的進行著這個議題。
 身為基督教徒的三浦綾子,其文學才能與聖書息息相關。同時,親自探究人類存在方式的三浦文學跨越了隔閡,得到所有人的認同,成為了眾人靈魂的共同財產。 三浦文學那嶄新人類主義的特質,這座文學館將藉著<光與愛與生命>的話語來理解它,並將它詮釋給世人。
 造訪這座文學館的各位,如果您願意親身接觸一下三浦綾子的人與作品,藉此獲得能成為心靈糧食的珍貴回憶,那將是我們最大的榮幸。
 
 
三浦绫子纪念文学馆的主题“光、爱与生命”

 建立三浦绫子纪念文学馆的目的在于表彰三浦绫子的文学贡献,以及向国内外广泛地传播其作品,本文学馆的建立汇集了许多人的心血与努力。本文学馆的另一个目的在于将三浦文学作为丰富人类精神生活的食粮传承后世。
1964年(昭和39年),三浦绫子凭借小说“冰点”初登日本文学界。她为后人留下了大量长篇小说等各种类型的作品。
三浦文学的主题是探讨“人究竟该怎样活着”的问题。三浦绫子站在平民的视角,凭借其对人性的无限关怀及卓越的观察力阐述着这一主题。
作为基督教徒的三浦绫子的文学才能与圣经密不可分。同时,三浦文学本着探讨“人该如何存在”问题的态度,打破了一切界限,适合所有人阅读,是所有读者的共同精神财富。本文学馆将三浦文学这种全新的人性主义特质表达为“光、爱与生命”的主题。
希望参观本文学馆的诸位通过近距离接触三浦绫子其人及其作品,能够获得成为您精神食粮的宝贵回忆。
 
 
Our mission, with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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